로그인하면 나오는 첫 화면에서 원하는 업무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 데이터는 플랫폼 사이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로그인하면 나오는 첫 화면에서 원하는 업무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 데이터는 플랫폼 사이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업 조건을 입력하면 발전량·매출·상환·세후 수익률까지 20년 치를 계산합니다.
위성지도 위에 부지를 그리고 모듈을 자동 배치해 설치 가능 용량을 확정합니다.
운영 중인 발전소와 개발 사업권, 설비와 자재까지 회원끼리 직접 거래합니다.
검토가 끝난 프로젝트를 그대로 시공사에 보내 견적을 받습니다.
운영 중인 발전소의 실제 발전량을 사업 검토 당시 예측치와 비교합니다.
인허가와 공사 일정을 날짜별로 적어 두고, 관련 서류와 현장 사진을 같은 자리에 모읍니다.
회사가 후원하는 아동과 기관을 기록하고 임직원이 함께 확인합니다.
업무 순서대로 시트가 놓여 있습니다. 왼쪽에서 입력하면 오른쪽 분석 시트가 바로 따라 바뀝니다.
현장에 나가기 전에 몇 장이 들어가는지 확인하고, 확정한 배치를 그대로 3D로 검토합니다.
| 연계 공사비 | 한전 변전소까지의 거리 × 단가로 자동 산출. 기본 단가는 회사 기준값으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
|---|---|
| 확인 자료 보관 | 주소·지도·거리·변전소 화면을 항목별로 붙여 넣어 프로젝트에 함께 저장합니다. |
| 정부 사이트 연결 | 토지이음, 자치법규정보시스템,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 산림청, 국가법령정보, 국토정보플랫폼 |
| 인허가 문서 | 발전사업 허가, 공사계획 신고 등 서류를 프로젝트 폴더에서 바로 열람합니다. |
계통 연계 거리, 지자체 이격거리 조례, 산지·농지 여부는 사업 성패를 가르는데 대부분 담당자 메모로만 남습니다. 여기서는 확인 화면과 계산 근거가 프로젝트에 함께 저장되어, 몇 달 뒤에도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인허가는 접수와 보완이 몇 달에 걸쳐 이어지고, 공사는 하루 단위로 바뀝니다. 일정표에 날짜별로 기록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진행 상황이 그대로 남습니다.
허가만 받아 두고 진행하지 못한 사업권, 매각을 검토하는 운영 발전소, 현장에 남은 자재. 그동안 아는 사람을 통해서만 오가던 거래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사업 검토 결과를 시공과 운영까지 그대로 끌고 가는 두 개의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프로젝트 정보와 배치도를 첨부해 여러 시공사에 동시에 견적을 요청하고, 받은 조건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선정 이후에는 공정 진행 상황을 발주처와 공유합니다.
운영 중인 발전소의 실제 발전량을 검토 당시 예측치와 비교합니다. 달성률이 떨어지면 어느 시점부터 벌어졌는지 확인해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후원하는 아동과 기관을 임직원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같은 플랫폼에 함께 두었습니다.
아동별 사진첩과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후원 시작일부터 지금까지의 기간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함께하는 기관들을 소개하고 각 기관의 후원 페이지로 바로 연결합니다.
두 화면은 로그인이나 구독 없이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