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 부지를 그리면 설치 용량이 나오고, 그 용량이 그대로 수익성 분석과 인허가 검토로 넘어갑니다. 엑셀을 옮겨 담을 일이 없습니다.
입력한 값이 바뀌면 20년 현금흐름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부지 경계를 그리면 이격거리와 그림자 간격을 지켜 자동으로 채웁니다.
운영 중인 발전소와 개발 사업권, 남는 자재를 같은 곳에서 사고팝니다.
설치한 발전소의 실제 발전량을 예측치와 나란히 확인합니다.
로그인하면 나오는 첫 화면에서 원하는 업무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 데이터는 플랫폼 사이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업 조건을 입력하면 발전량·매출·상환·세후 수익률까지 20년 치를 계산합니다.
위성지도 위에 부지를 그리고 모듈을 자동 배치해 설치 가능 용량을 확정합니다.
운영 중인 발전소와 개발 사업권, 설비와 자재까지 회원끼리 직접 거래합니다.
검토가 끝난 프로젝트를 그대로 시공사에 보내 견적을 받습니다.
운영 중인 발전소의 실제 발전량을 사업 검토 당시 예측치와 비교합니다.
인허가와 공사 일정을 날짜별로 적어 두고, 관련 서류와 현장 사진을 같은 자리에 모읍니다.
회사가 후원하는 아동과 기관을 기록하고 임직원이 함께 확인합니다.
각 단계의 결과는 다음 단계의 입력값이 됩니다. 같은 숫자를 두 번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부서·담당자별 폴더에 프로젝트를 만들고 사업 주소를 입력합니다. 지도가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경계를 그리거나 지붕을 인식시키고 모듈을 배치합니다. 확정된 용량이 사업 입력으로 넘어갑니다.
한전 연계 거리와 지자체 조건을 확인하고 관련 화면을 캡처해 프로젝트에 함께 보관합니다.
공사비·금융 조건·임대료를 넣으면 20년 현금흐름과 IRR이 나옵니다. 그대로 보고서로 출력합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무실 PC, 현장 태블릿, 이동 중 휴대폰에서 같은 화면을 씁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입력하는 동안 5초마다 서버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가 닫혀도 마지막 상태에서 이어서 작업합니다.
회사 → 회사코드 → 부서 → 담당자 → 프로젝트 순으로 정리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자료가 남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자기 프로젝트만, 관리자는 회사 전체를 봅니다. 회사코드로 다른 회사와 완전히 분리됩니다.
검토 결과를 24장짜리 종합 레포트로 출력합니다. 인쇄와 PDF 저장을 그대로 지원합니다.
현장 요청을 반영해 수시로 업데이트합니다. 새로고침만 하면 최신 버전이며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